아이디 비밀번호

  

사회     

경제     

정치     

국제     

안보     

문화/연예     

미디어     

북한/통일     

스포츠     

독자마당   

기사제보   

전체기사   

          여영무 칼럼

        지용우 칼럼

        정운종 칼럼

        정창인 칼럼

        남시욱 칼럼

 

 
<시론>세계 최강 패권국과 소모전으로 멸망하는 북한의 말로
뉴욕까지 도달하는 화성-15 발사후 경축연까지
 
   여영무 뉴스앤피플 주필/남북전략연구소장  
기사입력
2017/12/07 13:10 

 
북한은 지난달 뉴욕까지 도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호 발사에 성공했지만 미래는 암담하다. 21세기 최빈국 북한이 최강 패권국 미국과 부질없는 핵전쟁을 해봤자 지구상에서 흔적 없이 사라질 운명이다.

북한 미국과 핵전쟁 해봤자 자멸할 운명

이런 국가해체를 모르는 북한은 평양과 방방곡곡에서 주민들을 동원, 화성-15형 미사일발사 경춘연을 벌이며 김칫국부터 마셨다. 어떤 말로가 닥칠지 까맣게 모르는 철부지들이 북한지도층이다.

한반도상에서 초대형 한미연합 공중훈련

미국과 한국은 김정은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4일부터 8일까지 한반도상에서 최신예 폭격기와 전투기 230대를 동원, 유례없는 초 대규모 한미연합 공중훈련을 하고 있다. 화성-15형 발사후 핵전쟁 예방을 위한 한미공군의 확장억지력을 과시하려는 것이다.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로 명명된 한미연합공중훈련에는 북한 감시를 피해 김정은 숙소 등 핵심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6대가 참가한다. 별도로 각종 최신예 공중 전략자산들도 총동원된다.

F-22랩터 마하 2.5에 작전반경 2,100km

F-22 랩터는 최고속력 마하 2.5에 작전반경 2,177km이다. 공대공 미사일 AIM-9 2기, AIM-120 암람 4기와 양쪽 날개 아래 각각 2,000파운드 폭탄을 탑재할 수 있다. 한미연합 공중훈련에는 또 F-35A와 F-35B 스텔스 전투기, F-16C 전투기, E-3공중조기경보기, EA-18G(그라울러)전자전기, B-1B 랜서 전략폭격기 등이 대거 참가한다.  

한미 양국 230여대 최신 항공기 출격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에 참가한 우리 공중 전력은 F-15K, KF-16, F-5 전투기, FA-50 경공격기, KA-1 전술통제기, E-737(항공통제기) 등이다. 한미 양국 군 8개 기지에서 230여 대의 항공기가 대거 발진해 유례없는 초대규모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12,000명이 참가하는 한미연합공군은 숨겨진 북한 핵·미사일 등 주요표적과 미사일 탑재 이동식발사차량(TEL) 과 장사정포 타격과 해상침투 북한 특수부대 차단 등 고강도 훈련을 한다.

맥매스터 보좌관 "전쟁 가능성 매일 커지고 있다"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2일(현지시간)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 핵ㆍ미사일능력이 향상될수록 미국의 선제공격가능성도 정비례로 높아진다는 뜻이다.

북한 경거망동 말아야, 절멸당할 수도

미국은 긴박한 한반도상황에 선제공격을 포함 만단의 군사대비를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북한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칫 순간적으로 절멸당할 처지가 북한 운명이다.
(2017.12.6(수) 오늘과 내일 시사칼럼)





 

포토뉴스        Photo news

 헤드라인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