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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통일부, 北에 29일 ‘남북 고위급회담’ 판문점 개최 제의
남에선 조명균 수석대표, 북에선 리선권 나설듯
 
   여영무 누스앤피플 주필/남북전략연구소장  
기사입력
2018/3/22 11:48 

 
통일부는 남북 정상회담 의제 등을 협의하기 위한 고위급회담을 29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열자고 북측에 22일 제의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전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북측에 보낸 통지문에서 우리측 수석대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3명의 대표단을 파견할 것이고 이번 회담에서 남북 정상회담 일정 및 의제 등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고 발표했다.

고위급회담에 우리 측은 조 장관과 청와대와 국정원에서 각 1명씩 모두 3명을 내보낼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선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대표단장을 내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고위급회담 의제는 4월 말 열릴 남북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 대표단 등 기본 사항이 될 것이다.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전날 21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고위급회담을 북측에 제안하기로 결정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정상회담은 당초 4월말경 개최키로 지난 5일 대북특사 파견때 남북한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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