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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시론>남북연락사무소 제안에 대한 노동신문의 잘못된 반응
남북통일때까지 통일전 서독처럼 여야 초당적 대응 보여야

2008.04.28

 


 

27.  <시론>'변화'와 감동적 웅변으로 돌풍 일으킨 오버마현상
흑인 케네디 이미지와 종교적 영감 불러일으키는 감동연설이 오버마 열풍의 근원지!

2008.02.22

 


 

26.  <시론>“국제경쟁력의 승부는 영어가 아니라 언어에 담은 내용”
케임브리지 대 장 하 준 교수의 강연내용에 찬동을 표하며

2008.02.01

 


 

25.  <시론>북한의 벼랑끝외교의 막다른 골목
핵무장은 자손자살행위..마지막에는 김정일 정권붕괴 재촉할것..

2006.09.20

 


 

24.  김의장 망발,미국에 고이즈미 참배 못하도록 막아달라니..
고이즈미 신사참배중지 청탁 앞서 북핵 입장 먼저 밝혀야

2006.08.16

 


 

23.  <시론>11월 6자회담에 거는 기대
북핵폐기 6자회담 성공 여부는 북한의 성실 여부에 달려

2005.10.10

 


 

22.  <시론>고이즈미와 슈뢰더의 승부수
외국에서 내각제 성공했다고 우리도 성공하리란 보장 없어

2005.09.03

 


 

21.  <시론>젠킨스 망명사건 처리에 대한 미국 비판여론
군인은 조국의 방패..목숨 바쳐 나라지킬 각오 돼 있어야

2005.06.27

 


 

20.  <시론>위기에 처한 유럽합중국의 꿈과 우리의 국가연합
남북통일은 북한의 시장경제와 의회민주주의 체제 전환후라야

2005.06.10

 


 

19.  <시론>달라이 라마의 방한 막는 중국의 횡포
정부는 주권과 800만 불교도 위해 외교적 노력 기울어야

2005.04.09

 


 

18.  <시론>힐 대사가 한국에 남긴 섬뜩한 충고..당국자들 귀담아 들어야
북핵문제는 정부가 한미동맹차원에서 시급히 해결해야할 최우선 안보과제!

2005.04.07

 


 

17.  <시론>한반도정세 오판 자책한 조지 케난의 경륜과 정직성
미국, 2차대전후 일본말만을 들어 오판한 한반도정책 되풀이 말아야

2005.03.21

 


 

16.  <시론>한국, 일본의 '상임이사국안' 판단 슬기로워야
독일이 영국-프랑스 활용, 통일하듯 우리도 '일본 카드' 활용해야

2005.02.12

 


 

15.  <시론>북핵장기화가 한-일핵무장화 부추길수도
\"코리아 수수께끼\"가 제기하는 북핵해법..한-일핵무장화는 가공할 결과 빚을듯

2005.01.31

 


 

14.  <시론>테러속에 강행될 이라크 총선의 향배
라이스-졸릭 국무부팀, 중동평화 위한 책무 크다

2005.01.16

 


 

13.  <시론>야당후보 손 들어준 우크라이나 대법원 판결
우크라이나 대통령선거 둘러싼 헌법위기 재선거 길트다

2004.12.04

 


 

12.  <시론>콘대 라이스 기용의 의미..제2기 부시 대테러전 끝내기 수순 밟을듯
라이스 국무지명,북핵해결 방식도 강경해질 것이라는 전망 유력

2004.11.19

 


 

11.  <시론>부시 재선을 의식한 샤론 수상의 결단
팔레스타인 분리계획의 이스라엘 국회통과 의미

2004.10.27

 


 

10.  "김일성은 종주국 소련이 만들었다"..구소련 예비역 중령 폭로
김정일은 김일성의 남침전쟁도발 역사적 사실 인정, 사죄해야

2004.08.01

 


 

9.  레이건은 투철한 안보관 갖춘 예언의 정치가
우왕좌왕 안보불안, 레이건 같은 지도력 아쉬워

200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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